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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선 제5회 영다락방 강연회는 ‘나이와 장애를 넘어, 나만의 속도로 사는 법’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나이와 장애를 넘어 나만의 속도로 사는 방법을 제시하고 ‘속도란 틀린 것이 아닌 다른 것’이라는 타인의 시선이나 속도에 얽매이지 않고 각자의 삶을 주체적으로 꾸려나가는 삶의 태도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 복지관 이용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 김철진은 “오늘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인들이 자신의 속도가 틀린 것이 아니라 ‘나만의 특별한 과정’임을 느끼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