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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동호회리그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라남도, 영암군의 후원을 받아 시행되며, 지역 리그 정착을 통한 동호인 조직 활성화 및 생활체육 참여인구 증대를 위해 시행된다. 본 사업은 영암군체육회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특히 2024년 영암군 배구 리그는 대한체육회 선정 전국 우수 리그 2위에 올라 대한체육회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는 ▲볼링협회(회장 조용수)가 5월부터 11월까지 삼호볼링장과 금호볼링장에서, ▲배구협회(회장 최은영)가 6월부터 8월까지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골프협회(회장 김성현)가 6월부터 11월까지 아크로CC에서, ▲게이트볼협회(회장 최종덕)가 6월부터 11월까지 영암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각각 리그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철진 영암군체육회장 직무대행은 “올해도 전남에서 가장 많은 4개 종목 리그를 유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국 우수 리그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