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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단독주택 거주 군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안전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일상적으로 많이 접하는 음식배달용 봉투에 화재예방 메시지를 인쇄하여 배달전문점과 전통시장 등 100여개소에 배부하였다.
아울러 영암군과 협업하여 반상회보, 수도요금 고지서, 공동주택 관리비 고지서 등에 화재예방에 중요한 문구를 게재해 전 군민에게 지속적으로 안전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영암소방서 이병산 서장은 “배달봉투와 공공 고지서처럼 군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매체를 활용해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예방 홍보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