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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창립총회는 영암군 내 10개의 직장·공장 대표가 회원으로 등록했으며, 초대회장으로 ㈜두기개발, ㈜두기종합건설 박진우 대표가 선출됐다.
박진우 초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지역산업 발전의 주체인 직장과 공장에서 새마을정신을 확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며 “회원들과 함께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영암군새마을회 박찬 회장은 축사를 통해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암군협의회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단체로 성장해주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