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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순찰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범죄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와 치안 취약지를 세심하게 살피며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한 범죄예방활동도 병행하여 주민 체감안전도를 높이는데 주력하였다.
박 웅 영암경찰서장은 “학생맞춤형 특별치안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경 협력치안을 더욱 공고히 하여 주민과 외국인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든든한 일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