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수상은 지난해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5번 전국 1위를 달성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영예를 안은 데 이어 거둔 성과로, 군서농협의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조합원 중심의 사업 추진이 다시 한번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는 평가다.
농협 종합업적평가는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건전경영, 조직관리 등 농협의 전반적인 경영성과와 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전국 농·축협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대표적인 평가다.
군서농협은 조합원 실익 증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영농지원 확대, 농산물 판매 활성화, 금융서비스 경쟁력 강화,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박현규 조합장은 "이번 상반기 전국 1위는 조합원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그리고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지난해 명예의 전당 헌액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더욱 경쟁력 있는 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서농협은 올해 상반기 종합업적평가 1위 수상을 비롯해 상호금융대상평가 1위까지 모두 석권하며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 수준의 농협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