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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기찬랜드 일대의 유해환경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감시단원들은 기찬랜드 일대를 순찰하며 홍보스티커를 부착하고, 각종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펼쳤다.
새마을문고영암군지부 조정완회장은 “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환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한다.”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와 예방활동으로 청소년 보호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