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문화원, 김재필 신임 사무국장 임용

사회
영암문화원, 김재필 신임 사무국장 임용
조직 안정과 지역문화 발전 기대
  • 입력 : 2026. 09.04(금) 09:32
  • 영암일보
영암문화원(원장 이정훈)은 김재필씨를 사무국장으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용은 인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치고 이사회의 동의를 통해 내부 승진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동안의 업무 성과와 조직에 대한 이해, 실무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됐다.

김재필 신임 사무국장은 2019년 영암문화원에 입사한 이후 문화사업과장으로 재직하며 지역문화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향토문화 조사‧연구, 문화학교 운영, 각종 공모사업 발굴 및 추진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실무 능력과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김재필 신임 사무국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영암문화원의 발전과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의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발굴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암문화원은 이번 사무국장 임용을 계기로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