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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에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4일에는 각 읍·면 새마을협의회장들이 동참해 지역사회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힘들 보탰다.
이번 캠페인은 영암읍 오거리와 버스정류장 일대 등 교통량이 많은 곳에서 진행됐다. 지도자들은 현수막과 피켓등을 활용해 군민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 교통신호 지키기▲전좌석 안전띠 매기▲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음주운전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교통문화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회장 김숭록)는“ 교통안전은 나와 가족은 물론 우리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생활 속 실천”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통해 선진교통문화과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