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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무화과 축제는 “무화과에 반하다, 영암에 머물다”를 주제로 9월 4일(금) 부터 9월 6일(일) 까지 3일간 영암군 무화과 주산지인 삼호읍 소재 농업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무화과 판매를 비롯해 다양한 시식, 체험,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따라서 영암의 대표 과수 작물인 무화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원규모화사업’을 집중 홍보하였다. 과원규모화사업은 과수원을 매입하거나 임차하려는 농업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매지원금: 평당 6만 6,000원, 연리 2%, 11년~30년간 분할 상환 가능)
전지영 지사장은 "영암의 과수농가가 과원규모화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영농규모를 늘리고 농가 소득도 한층 증대시키는 도약의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맞춤형 농지은행사업을 확대하고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061-470-5537) 또는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1577-77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