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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농협은 올해 초 조합원들에게 영농자재기프트카드 및 복지증진카드 약 4억여원을 지원한데 이어 최근 기상 악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추가지원을 결정했다.
황성오 조합장은 “최근 악화되는 영농환경에 조합원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영양제, 양수기 등 지원에 이어 추가적으로 영농자재교환권을 지급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경영안정과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