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농촌취약계층위한‘2026 농촌집고쳐주기’봉사활동 전개

사회
영암군새마을회, 농촌취약계층위한‘2026 농촌집고쳐주기’봉사활동 전개
  • 입력 : 2026. 09.23(수) 17:04
  • 영암일보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은 영암군 영암읍에서 새마을지도자 10여명과 함께 농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6 농촌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9월 초부터 약 2주간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된 지붕과 처마로 인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던 수혜자의 사정을 전달받아 추진됐으며, 영암군새마을회는 처마 및 지붕 강판보수공사 등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박찬회장은 “ 이번 봉사활동이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영암군새마을회가 협력해 추진한 것으로,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