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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무안 · 함평 · 영암 3개 지역 농협군지부장(최평강, 곽선미, 송남근)이 함께 참석하여, 농업인들의 건강한 여가활동 현장과 연계해 고령 농업인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쉽고 편리한 모바일 금융서비스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또한 NH농협손해보험 홍현실 전남총국장은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 안내 부스를 운영하며, 만 60세 이상 고객 대상 무료 “보이스피싱 보상보험”의 주요 내용과 가입 절차를 안내했다.
해당 보상보험의 가입기간은 1년이며 보험료는 전액 무료이다.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금액의 70%를 보장하며, 보장한도는 최대 1천만원이다.
김원식 조합장(NH농협금융지주 이사)은 “농업인들의 활기찬 스포츠 현장에서 금융사기 예방과 편리한 NH올원뱅크 서비스를 함께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과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