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암농협과 NH농협은행, 파크골프대회서 "보이스피싱 예방 및 NH올원뱅크" 홍보나서

사회
서영암농협과 NH농협은행, 파크골프대회서 "보이스피싱 예방 및 NH올원뱅크" 홍보나서
고령 농업인들의 금융 안정 확보와 디지털 금융 편의 증진 도모
  • 입력 : 2026. 10.16(금) 09:56
  • 영암일보
서영암농협(조합장 김원식, NH농협금융지주 이사)과 NH농협은행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함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전남·광주 예선전”에서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캠페인과’ 모바일 플랫폼 ‘NH올원뱅크’ 홍보활동을 함께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무안 · 함평 · 영암 3개 지역 농협군지부장(최평강, 곽선미, 송남근)이 함께 참석하여, 농업인들의 건강한 여가활동 현장과 연계해 고령 농업인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쉽고 편리한 모바일 금융서비스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또한 NH농협손해보험 홍현실 전남총국장은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 안내 부스를 운영하며, 만 60세 이상 고객 대상 무료 “보이스피싱 보상보험”의 주요 내용과 가입 절차를 안내했다.

해당 보상보험의 가입기간은 1년이며 보험료는 전액 무료이다.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금액의 70%를 보장하며, 보장한도는 최대 1천만원이다.

김원식 조합장(NH농협금융지주 이사)은 “농업인들의 활기찬 스포츠 현장에서 금융사기 예방과 편리한 NH올원뱅크 서비스를 함께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과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