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금정면, “군 지방세 징수 우수 읍면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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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금정면, “군 지방세 징수 우수 읍면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쾌거!”
  • 입력 : 2021. 03.02(화) 18:57
  • 영암일보
금정면(면장 이영주)은 영암군 2020 회계연도 지방세 징수 우수 읍면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영암군은 지방세 징수율 제고를 통한 세수 확보를 위해 매년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 징수 실적, 과년도 체납액 정리, 특수시책 달성도 등 지방세 징수 업무 전반을 평가해 우수 읍면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금정면은 2020 회계 지방세 부과 징수 실적, 과년도 체납액 정리, 징수율 올리기 등 평가항목 대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징수율 면에서 98.10%로 종합 점수 최고 득점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금정면은 지방세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직원 자체 합동 징수반을 편성하고, 지방세 징수 독려 및 복명회 개최, 체납액 상담, 체납안내문 발송 등을 추진, 자진 납부를 유도했다.

한편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연중 납부를 독려하고, 여건이 어려운 대상자는 분납제도를 안내해 세수 부담을 줄여주는 등 체납액 일소에 총력을 기울였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2019 회계연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읍면에 선정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납세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는 한편 지속적인 체납액 관리 및 징수 독려를 통해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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