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농업] 현대삼호重,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다도해서부국립공원사무소와 3자 간 ESG경영, 탄소중립 활동 업무협약 체결! |2021. 11.25
전남 서남권 최대 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김형관)은 11월 24일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광선), 다도해서부국립공원사무소(소장 안동순) 3자 간 탄소중립 활동 및 ESG경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삼호중공업 안전․공무부문장(CSO,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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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농업] 군, 2022년도 정부보급종 벼종자 신청 접수 |2021. 11.25
영암군(군수 전동평)에서는 일반농가를 대상으로 내년도 재배할 2021년산 정부 보급종 벼 10품종을 12월 14일까지 해당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벼 보급종 신청방법은 마을별로 이장이 신청량을 취합하여 신청서를 거주지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하고 군에서 농가별 보급종 공급량을 확정 통보한다. 공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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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영암군 농·특산물 특별판매' 홍보전 개최 |2021. 11.25
서영암농협(조합장 김원식)은 지난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서울 마포구 서부교회와 함께하는 영암군 농·특산물 특별판매 홍보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영암군 농·특산물 특별판매와 홍보전은 서울 영동농협 문경욱 상임이사가 평소 농촌 지역 농산물 판매 소비촉진에 관심이 많은 가운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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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농업] 군, K-조선·탄소중립 미래기술에 앞장서다 |2021. 11.25
영암군은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LNG 미래포럼을 통해 조선산업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조선해양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으로 밝혔다.
서삼석, 김원이, 신정훈, 송갑석 의원실에서 공동으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 영암군,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국립목포대학교 극저온단열시스템연구센터가 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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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금정면 2021 공공비축미 건조벼 수매 |2021. 11.25
영암군 금정면에서는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을 11월 18일 남송창고, 아천창고를 시작으로 11월 24일 안노창고, 12월 1일 내산(쌍효리, 세류리, 청용리) 직송 및 농협세흥창고에서 매입할 계획이다.
금년도 공공비축미곡 품종은 일미, 새청무로 금정면 매입량은 톤백벼 364포(800kg), 포대벼 1157포(40kg) 총 8,437(40kg 기준)포를 매입할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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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암읍 지역사회복장협의체 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2021. 11.25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제기, 민간공동위원장 김현자)는 지난 11월 23일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35가구에 배추김치, 김부각과 핫팩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반찬봉사는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정신적으로 우울감을 느끼는 취약계층 대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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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1년 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2021. 11.25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 11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영암읍사무소 회의실에서 2021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위원장(정제기 읍장, 민간 김현자)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하여 2021년도 연함모금(슬로건 : 이웃 愛, 행복 더하기) 실적과 2021년 3분기 연합모금사업 추진결과를 보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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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풍부한 산림자원의 조성, 2021년 숲가꾸기(다층림)사업 추진 |2021. 11.24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을 위해 진도지역에 황칠, 붉가시, 구실잣밤나무 등 난대림 단지를 1997년부터 최근까지 377ha룰 조성하였다.
이에 지속적으로 산림의 건강성 및 생산량을 증진하기 위하여 올해 진도군 지산면 보전리 일원 약 21ha에 2021년 숲가꾸기(다층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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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현장실습 폐지와 직업계고 교육 정상화를 위해 |2021. 11.24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겪고 난 뒤 1963년, 박정희 정권에서 학교 교육 기자재 부족으로 직업교육 훈련을 할 수 없으니 현장(산업체, 기업)에서 필요한 직업훈련을 받게 한다는 취지로 도입된 제도가 ‘현장실습제도’이다. 1963년 당시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은 141달러였다. 말하자면 세계 최빈국에 속해 있었다. 2021년 현재 우리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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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조선 희대의 간흉 이이첨 이야기 |2021. 11.24
이이첨의 본관은 광주(廣州)다. 1560년에 출생해 1623년 인조반정의 쿠테타세력에 의해 참형된, 주군인 광해군을 헌신짝처럼 배반하고 목숨을 구걸하려고 능양군과 거래한 조선 역사상 가장 치졸한 정치인이다. 이이첨은 간신 유자광을 사주해 무오사화를 주도한 이극돈의 5세손이기도 하다.
40대조 이극돈은 장흥부사로 재임시 국상중에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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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암을 산악관광 도시로 키우자 |2021. 11.24
코로나 사태 후 국내는 제주도가 때 아닌 호황을 맞았다. 스위스에서는 알프스 마테호른(4478m)의 발아래 있는 체르마트로 여행자가 몰리고 있다. 전 세계 여행 트렌드가 ‘자연 친화’ ‘야외 활동’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증거다. 체르마트는 스위스에서도 가장 고전적인 고장으로 통한다. 스위스 사람은 그곳에 여행의 미래가 있다고 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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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새인(塞人) |2021. 11.24
1. 내 친구
내 친구는 첫 딸을 낳자마자 산고의 고통을 이기지 못한 아내와 사별하였다. 당시 지방 은행원이었던 그는 눈물로 며칠을 보내다가 마른 기침을 뱉어내더니, 은행원 생활을 접고 딸아이를 혼자 키웠다. 그의 딸은 예쁘진 않았지만 그의 바람대로 잘 자랐고, 그는 그의 수중에 돈이 바닥나자 건설 현장의 막노동이나 은행 아르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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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MZ세대를 통해본 영암의 미래전략 구상 |2021. 11.24
최근 시대정신을 대표하는 한 축으로 MZ세대의 마음을 읽고 해석하려는 노력이 많아졌다. 대선후보 간 MZ세대의 지지를 얻기 위한 노력도 눈에 띈다. 왜 우리는 MZ세대에 주목하는가? 상대적으로 고령화된 영암의 경우에도 MZ세대와 연결고리를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 들여야 하는가? 왜 이들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 열광하고 “지옥”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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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겨울철 화재예방,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 |2021. 11.24
화재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특히 겨울철은 불조심이 더욱 강조되는 계절이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겨울철 화재는 평균 11,296건이 발생하였으며, 화재원인별로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50.8%로 가장 높고, 전기적 요인(22.3%), 기계적 원인(11.2%)순으로 발생하였다. 화재발생 장소로는 주거시설에서 28.9%로 가장 많이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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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국립공원] 월출산국립공원「드론봉사단」1기 활동 성료 |2021. 11.24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광선)는 지난 20일 월출산국립공원에서 활동한 「드론봉사단」이 6개월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드론을 통한 국립공원 산림 보호 활동의 전개로 탄소중립에 기여하고자 모인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드론봉사단(8팀 18명)은 96회 활동으로 월출산을 순찰·모니터링하며 다양한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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