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송

달산 미술관
용송
  • 입력 : 2022. 02.24(목) 13:53
  • 영암일보
용송,160 X 350, 강금복
"그린다는 것은 내 내면의 응축되어 있는 주제들에 대한 해석이다. 반복적인 작업을 통해 새로운 것을 표현하고자 하는 일들이 고통이고 힘든 일이다. 어찌보면 답이 없는 문제들을 안고 가는 미지의 숙제들이다.
일련의 이러한 작업은 나를 또 다른 세계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며, 내가 그리는 것들은 현실 속에 있는 사물을 통해 또 다른 꿈의 세계를 안겨주고 보이는 것에 대한 탐구가 아닌 존재했던 것들에 대한 새로운 재해석이며 풀어나가는 것이다" - 일상의 예술일기 中



강금복 작가
[약력]
대한민국 문화예술 공로상 (한국화부문) 2021
국무총리상 수상 (한국화부문) 2020
지구촌 희망펜상 문화체육부문 대상 2020
대통령상 수상(한국화) 2019

한·중 국제서화교류전 금장수상 2018
Dipoma di Merito(이태리 문화협회) 증서 수여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2016
전라남도 문화상 수상 2014

국립현대미술관 ART BANK 공모 당선 2011
한국 미술전 올해의 우수작가 선정 2002
목포예술제 올해의 작가상 수상 2014
한·중서화연전 신인작가상 수상 1998

현) 프랑스 모레쉬르루앙 국제서화센터 강사, 중·한 문화교
류 대사, 한국 전업 미술가협, 한국인물화 협회, 에꼴드, 한국
미술협회 회원, 한국 서·화 세계로 부회장, 오거리문화예술협
회 회장, 한·중서화 국제교류 정예작가회 회장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