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암군, 태극기 게양 오류 즉시 바로잡아...해당 카페와 무관 |2026. 10.16

영암군이 군서면 그라제147 카페 앞 도로변에 태극기 1개가 거꾸로 게양된 것과 관련해, 신고 접수 즉시 해당 태극기를 바로잡고 관내 게양 태극기에 대한 전수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태극기는 국군의 날·개천절·한글날 등을 맞아 영암군이 민간단체에 위탁해 설치한 가로기다. 영암군은 이번 국경일을 맞아 11개 읍·면 21개…

[사회] 서삼석 의원 ,“ 온라인 유통 쌀 민원 , 쿠팡이 주요 플랫폼 중 최다 ” |2026. 10.16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쌀의 곰팡이 · 부패 · 변질 관련 소비자 상담이 잇따르면서 보관 · 배송을 포함한 유통 전 과정의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국회의원 ( 영암 · 무안 · 신안 ) 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026 년 쌀 관련 민원 ’ 자료에 따르면 , 쿠팡 ·…

[사회] 서영암농협과 NH농협은행, 파크골프대회서 "보이스피싱 예방 및 NH올원뱅크" 홍보나서 |2026. 10.16

서영암농협(조합장 김원식, NH농협금융지주 이사)과 NH농협은행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함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전남·광주 예선전”에서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캠페인과’ 모바일 플랫폼 ‘NH올원뱅크’ 홍보활동을 함께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무안 · 함…

[사회] 낭주농협 “낭주愛 情들레 봉사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기(氣)찬 이동빨래방” |2026. 10.16

영암시니어클럽(관장 장영범)은10월6일(화)부터7일(수)까지2일간 영암낭주농협(조합장 이재면) '낭주愛 情들레(낭주에 정들레) 봉사단'(회장 장명선)과 함께'찾아가는 기(氣)찬 이동빨래방'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 현장에는 낭주농협 이동세탁차와 기(氣)찬 이동빨래방 차량이 함께 배치되었으며, 봉사단원들은 이불과 담요 등 대형 빨…

[사회] 영암금정농협, ‘천혜진선향’ 첫 수확…14.68ha에서 약 109톤 생산 기대 |2026. 10.16

영암금정농협(조합장 최영택)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한 고부가가치 전략품종 ‘천혜진선향’ 벼가 첫 수확의 결실을 맺으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소득원으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영암금정농협은 지난 10월 6일 전남 영암군 금정면 일원의 천혜진선향 시범재배 포장에서 첫 수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확은 지난 6월…

[사회] 손남일 특별시의원, “서남권 균형발전, 조선업 빼고 말할 수 있나” |2026. 10.16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손남일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2)은 지난 6일 열린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서남권 주력산업인 조선업에 대한 정책 준비 부족을 지적하고 대불산단 협력업체의 경영 안정과 지역 고용을 뒷받침할 대책을 주문했다. 손 의원은 지역 간 경제 규모의 격차를 해소하려면 미래산업 육성과 함께 기존…

[기고] LA에서 만난 다양한 군상들 & LA 한국의 거리 |2026. 10.16

LA에서 만난 다양한 군상들 할리우드 베버리 부호들의 저택들. 에덴동산의 낙원처럼 꽃 속에 숲속에 묻힌 요술 궁전처럼 척박한 준 사막의 LA에 천국과 지옥이 존재하는 것을 보았다. 홈리스, 멕시칸. 이래서 LA 폭동이 일어났던가. 함께 나누고 베푸는 인정 앞에 인간의 마음은 언제나 순한 양이 된다. 샤일록(베니스의 상인)의 냉정과 교만 …

[칼럼] 한글의 빛, 우리말의 향기 |2026. 10.16

10월 9일, 제580돌 한글날이다. 해마다 맞이하는 한글날이지만, 오늘만큼은 우리가 날마다 쓰는 말과 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한글은 단순히 생각을 전달하는 문자가 아니다. 우리 민족의 얼과 지혜가 깃들어 있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며, 우리의 삶과 문화를 후손에게 전해 주는 소중한 유산이다. 세종대왕께서는 백…

[기고] 나 어떡해 |2026. 10.16

삶은 감자는 먹지 않고 두면 며칠 가지 못하고 썩어버리지만 말라비틀어지더라도 감자를 실온에 그냥 두면 잘 썩지 않죠. 어떻게든 번식을 하려고 기다리는 중이니까. 당신이 검은 비닐을 씌운 감자를 냉장고에 넣어 두고 잊어버렸다고 치자. 그러면 어느 봄날 비닐 사이로 삐어져 솟아난 순을 보며 그 생명력에 감탄할 때가 있을 것이다. 종족을…

[기고]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마라 |2026. 10.16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마라. (창세기 3:3) 이 말씀을 대할 때마다 나는 어린 시절 형에게 한 일이 생각난다. 어려서 세상을 떠난 형이기에 더욱 마음 아프게 새겨지는 일이다. 하루는 형이 집에 없을 때 어머니가 외출하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찬장에 둔 사과 먹지 마라. 오늘 손님 접대할 때 쓸 것이니 형에게…

[칼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2026. 10.16

숫타니파타 1장 3경. 팔리어 원제는 '코뿔소 뿔의 경'이고, '무소'는 코뿔소의 옛말이다. 1장 열두 경 중 유일하게 최고층(最古層)에 속해, 4장 의품과 함께 붓다의 육성에 가장 가까운 시편으로 꼽힌다. 40여 수의 게송이 저마다 이유를 대고 끝마다 같은 후렴을 붙이는 구전(口傳) 형식이다. 왜 코뿔소인가. 다른 짐승은 뿔이 둘이라 짝을 이…

[칼럼] 발행인의 燈(등)-군민의 마음을 품고 영암의 희망을 열다 |2026. 10.15

군정의 답은 책상 위가 아니라 군민의 삶 속에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가 민선 9기 출범 100일 동안 22차례 현장 소통에 나선 것도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잇고, 변화의 결실을 일상에서 체감하게 하겠다는 의지에서다. ‘대전환 시대, 빛나는 영암’을 내건 우승희 군수의 현장 행정은 주민의 어려움을 먼저 듣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데 초…

[사회] 민선 9기 우승희 영암군수의 100일 |2026. 10.14

‘대전환 시대, 빛나는 영암’을 기치로 민선 9기 영암군이 출범한 지 100일째인 이달 8일 현재, 영암군정의 핵심 키워드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현장’이다. 민선 8기에 이어 영암군이 현장을 강조하는 이유는, ‘대전환 시대’도 ‘빛나는 영암’도 군민 삶의 현장에서 출발하고, 그 성과도 군민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는…

[문화/관광] 영암군, 28일‘명인 산조의 밤’ 개최 |2026. 10.08

가야금산조의 본향 영암에서 김죽파류·강태홍류·최옥삼류·김병호류 등 주요 가야금산조 류파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공연이 열린다. 영암군은 10월 28일 오후 7시 가야금산조기념관에서 ‘마지막 수요일은 가야금 中’ 10월 프로그램 ‘적중(適中): 명인 산조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 전남문화예술지원사업 공연장 협력 예술…

[문화/관광] 영암군, 청년과 함께하는 ‘MOON-CARNIVAL’개최 |2026. 10.08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청년문화거리 및 달빛청춘마루 일원에서「10월 청년문화행사 문-카니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과 청년협의체, 영암군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청년문화행사로, 문-카니발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과 청년정책 홍보, 공예·음식 판매, 게임 이벤트 등이 마련 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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