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암군, 4-H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2022. 07.02
영암군 4-H연합회 연시총회와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23일 영암군 농업기술센터에서 70여명의 회원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제66대 회장단은 강성진 회장을 중심으로 김원우, 김지우 부회장, 김채연 여부회장, 박 현 사무국장, 김배홍 사무차장 5명으로 구성됐으며, 강성진 신임회장은 “4-H회는 다양한 교육과 현장 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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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시종면 여름꽃으로 새단장 |2022. 07.02
영암군 시종면(면장 박현재)은 면소재지 및 소공원에 화사한 여름꽃을 식재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모습으로 새단장 했다.
지난 30일, 공직자 및 시종면 주민등이 합심하여 면소재지 주변 노지 및 가로화단 등에 메리골드, 페츄니아, 토레니아 등 총 5,500여 본을 식재했다.
꽃 식재는 도로변 가로경관 개선과 아름다운 경관확보를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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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암군, 호국보훈의 달 기념! 찾아가는 작은 영화관 운영 |2022. 07.02
영암군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지난 30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 공연장에서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 등 보훈 7개 단체 회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작은 영화관을 운영하였다.
이번 찾아가는 영화관은 군과 한국영상자료원이 마련하였으며 문화 소외계층인 고연령 보훈 가족에게 직접 찾아가 영화 상영 및 해설로 즐거움과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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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암군,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2022. 07.02
영암군은 지난 6월 29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영암군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포근한재가노인복지센터, 영암경찰서, 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영암한국병원 등 유관기관의 지역사회치매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 치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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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암군, 6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2022. 07.02
영암군은 지난 29일(수)에 군서면 목재문화체험관 회랑에서 “구림마을 문화路 예술이랑 나랑~”을 주제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예술단체인 소리터, 氣예무단, 구림문화예술원 주관으로 진도북놀이, 한량무 및 진검무 등의 공연행사와 작품전시회등 다양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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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암군, “마음건강교실”운영 |2022. 07.02
영암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월 27일 등록회원들을 대상으로 심리건강지원을 위한 주간재활프로그램 “마음건강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 주제는 편백바디워시와 자스민바디미스트 천연제품 만들기 체험으로 스트레스로부터 지친 센터회원의 심신에 정서적 안정으로 마음의 활력을 줄 수 있는 마음 치유의 시간이 되었다.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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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치행정] 제43대 우승희 영암군수 취임…'군민이 주인입니다!' |2022. 07.02
민선8기 제43대 우승희 영암군수 취임식이 군민과 기관사회단체 및 향우회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거행됐다.
이날 취임식은 문화예술동호회를 대표해 영암색소폰앙상블과 삼호아리랑난타, 그리고 율동패 ‘희망 더하기’가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한 식전공연에 이어 본격적인 공식행사가 펼쳐졌고, 마지막 순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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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시종면, 새마을지도자 환경정비 및 군정업무 시달회의 개최 |2022. 07.01
시종면(면장 박현재)은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시종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 5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4분기 새마을지도자 군정업무 시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박현재 면장은 시종면 소재지 환경정화 노고에 격려하고, 이번 민선 8기의 시작을 위해 앞으로 새로운 혁신으로 더 큰 영암이 될 수 있게 새마을지도자 회원께서 군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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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서호면, 새마을지도자 2분기 군정업무 전달회의 개최 |2022. 06.30
서호면(면장 노명환)에서는 지난 6월 27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2분기 군정업무 전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유태경, 부녀회장 이기덕, 문고회장 박종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업무를 전달하고, 자체회의를 통해 하반기 사업추진과 운영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등 활발한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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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군서면, 무인민원발급실 확대 운영 |2022. 06.30
영암군 군서면은 지난 5월부터 새롭게 정비된 무인민원발급실을 운영하여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무인민원발급실은 3월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으로 인한 확대운영으로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하였으며, 민원실 외부의 조명 ‧ 냉난방기 등 편의시설로 재정비한 독립된 장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여 운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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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자녀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2022. 06.30
내가 20년 전 전도사라 시무했을 때 학생이었던 사람이 얼마 전 둘째 아이의 돌을 맞아 저에게 예배를 청한 적이 있었다. 할아버지, 할머니, 온 일가 친척들과 함께 돌 축하 예배를 드렸다. 나는 돌 예배 때마다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아이보다 부모에게 필요한 말씀을 준비한다. 그 날도 주로 부모에게 필요한 말씀을 전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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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나는 어떤 물건인가?” |2022. 06.30
나는 어떤 물건인가?
자각각타自覺覺也는 연기법緣起法이요
자성심령自性心靈은 조견공照見空하고
자연조화自然調和는 천지도天地道이며
자기완성自己完成은 양성태養聖胎로다.
사람은 누구나 다 자기 자신을 나[我]라고 한다. 나는 누구고 무엇이며 어떤 존재인가?
나는 어디로 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가?(생종하처래生從何處來사향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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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조선 최악의 재앙, ‘경신 대기근’ 이야기 |2022. 06.30
조선 왕조 500년, 조선 최대의 기근은 경신 대기근(庚辛大飢饉)이다. 조선 18대 현종 재위 기간 1670년 경술년과 1671년 신해년의 2년에 걸친 기근이었다. 우리나라 역사상 전대 미문의 기아 사태였으며 임진왜란 때부터 살아온 노인들조차도 ‘전쟁 때도 이것보다는 더 나았다’고 얘기할 정도로 그 피해가 극심했다고 한다. 조선 8도가 통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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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길잡이벌레 |2022. 06.30
봄의 화홍포구는 한산하다. 노화도로 가는 철선은 자동차 몇 대를 삼키고는 상당한 시간을 글글거리며 떠나지 않고 있다.
바다색에 대해 나는 푸르다 라는 말과 파랗다 라는 말의 차이를 아직도 정확히 구분을 짓지 못하고 있다. 분명히 맑은데, 그리고 분명히 하늘보다 파란 빛인데, 우리는 푸르다라고 부른다.
포구의 한산함에 지쳤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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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72세인 박 기자의 어머니 <2> & 꽃정원과 일광욕 해변 |2022. 06.30
72세인 박 기자의 어머니
저토록 쓸쓸하개 빅토리아 항구 선착장에서 빈 바구니의 썰렁함 앞에서 연주를 해야 하다니. 우수에 찬 갸름한 얼굴이 어둠의 밤물결 위에 더욱 애처로워 보인다.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구나.
때마침 효천아빠가 왔다. 분명 이런 곳에 있을 것 같아서 찾았단다. 아이스크림(무료하게 앉아있기가 그래서)을 먹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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