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암농협, 상반기 종합업적평가 최우수농협 선정

읍면소식
서영암농협, 상반기 종합업적평가 최우수농협 선정
전국 1118개 농협 중 상호금융부분 3위(그룹1위)
  • 입력 : 2021. 07.29(목) 11:13
  • 영암일보
김원식 조합장

서영암농협(조합장 김원식)은 농협중앙회의 2021년 상반기(6월말) 종합업적평가에서 최우수농협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종합업적평가는 전국의 지역농협을 대상으로 사업실적과 경영능력에 대한 평가뿐만 아니라 조합원 대한 교육지원사업 등 농협 전체사업의 총괄평가로 서영암농협은 상호금융부분에서는 전국 1,118개 농협 중 3위(그룹 1위), 생명보험 및 손해보험도 연도대상 6월말 평가에서 각각 그룹 1위를 기록하는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상반기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김원식 조합장은 2020년 취임 후 “더 가까이! 더 빠르게! 더 큰 혜택을 드리기위해! 열정으로 일하는 서영암농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21 전국 최우수 농협 달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 임직원들과 함께 혼연일체 되어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나 이런 성과는 서영암농협을 관심 가지고 아껴주시는 조합원님들이 함께 해주셨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서영암농협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올 하반기도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황으로 농산물 판매사업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점을 감안해 찰옥수수를 시작으로 차조, 무화과 등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판로를 개척하여 조합원의 소득 증대를 통한 사업실적 거양으로 기필코 최우수 농협을 달성하고 나아가 지역 농업과 경제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 서영암농협 산지유통센터 조감도
영암일보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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