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태 전)전남부지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고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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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태 전)전남부지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고문 선임
  • 입력 : 2020. 12.03(목) 16:17
  • 영암일보
배용태 전)전남부지사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하고 현재 세한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임하고 있는 배용태 전)부지사가 더불어 민주당 전남도당의 고문으로 선임됐다.

더불어 민주당 전남도당은 2020.11.25. 도당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걸처 배용태 씨를 전남도당 고문으로 임명했다.

도당 고문은 전남도당의 운영 및 안건처리 등에 대하여 전반적인 자문과 지도를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배용태 고문은 영암군 시종면 출신으로 행정고시 합격 후 대통령소속 지방분권촉진위원회의 지방분권지원단장, 행정안전부의 자치경찰단장, 전남행정부지사, 영암부군수 등을 역임한 자타가 공인하는 지방행정 전문가이다.

배 고문은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의 정책위부의장, 교육연수원의 부원장, 국민통합위원회의 부위원장 등을 지낸 바 있어, 중앙과 지방을 연결하는 지역 창구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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